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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안녕하세요 자동차 공학과에서 대학을 다니고 올해 4학년 되는 한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토스 IM2인데 너무 낮은 것인지 다시 봐서 IH로 바로 높이는 것이 좋을지(공부를 좀 더 해야할거 같습니다) 아니면 일단 두고 다른 자격증이나 프로젝트 활동을 하는 편이 좋을지 궁금합니다 일단 IM2면 서류 같은 것들 바로 탈락인지도 궁금합니다 저는 자동차관련 배터리나 전기차 등등 전기,전자?(코딩x)를 희망 중입니다. 이와 관련한 기업들과 관련지어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6.01.30
답변 5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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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일반적으로 토스 IM2의 경우 채용 프로세스에 있어 기본적인 자격 요건을 충족하므로 너무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해외영업 등 현업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높은 어학 역량을 요구하는 특수 직무가 아닌 이상 IM 등급으로도 취업에 있어 큰 무리가 없습니다. 물론 시간적인 여유가 있으시다면 IH로 상향시키는 것이 좋습니다만 다른 자격증, 프로젝트 등을 진행하실 예정일 경우 해당 사항들을 먼저 진행하신 이후 IH로 성적을 개선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 본인의 희망 분야와 부합하는 기업은 현대모비스, 현대/기아자동차, 현대오트론 등이 있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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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토스 IM2는 낮은 편이고, 일부 기업에서는 서류 컷에 걸릴 수 있습니다. 특히 현대차·기아,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처럼 자동차·배터리 대기업은 보통 IM3~IH를 사실상 기준선으로 봅니다. 다만 IM2 하나 때문에 무조건 탈락되는 건 아니고, 직무 연관 프로젝트나 인턴이 매우 강하면 보완은 가능합니다. 그렇더라도 지금 상황에선 단기간 투자로 점수가 확실히 오르는 토스부터 IH까지 올리는 게 효율 최고입니다. 전기·전자 기반 배터리/EV 직무는 영어 사용 빈도도 높아 어학을 아예 미루기 어렵습니다. IH를 만든 뒤에 배터리 실습·BMS·전장 이해 프로젝트를 병행하는 전략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자동차 및 배터리 산업군을 희망하신다면 IM2 성적이 서류 광탈의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지만 현대차나 LG에너지솔루션 같은 상위 기업 지원 시에는 IH 이상을 확보하는 것이 훨씬 안정적입니다. 특히 전기전자 직무는 협업이 많아 어학 점수가 성실도의 척도로 활용되므로 여유가 될 때 빠르게 IH로 높여두고 나머지 시간을 전공 프로젝트나 직무 자격증에 집중하는 전략을 추천드립니다. 현재 성적으로도 지원 가능한 곳이 많으니 일단 제출은 병행하시되 실무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배터리 관련 활동을 자소서에 녹여내는 것이 합격 확률을 높이는 핵심입니다. 코딩이 아닌 회로 설계나 공정 제어 분야라면 어학 점수와 함께 전공 지식의 깊이를 증명하는 것이 취업 시장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될 것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어학을 더 올리시는 것을 추천을 합니다. 대기업 평균이 스피킹 기준 IH정도가 되어 이 정도 수준만 되어도 뒤쳐지거나 하지는 않지만 대부분의 지원자들이 비슷한 수준의 영어점수를 취득해오기 때문에 AL급은 받으시는 것이 변별력을 가질 수 있는 점수대가 됩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IM2도 서류에서 바로 탈락 사유가 되지 않습니다. 특히 전기차, 배터리 분야는 직무 역량과 프로젝트 경험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 추천전략 1. 토스 점수 IH로 올리면 서류 통과율 소폭 상승 > 가능하면 단기간 올리기 2. 그러나 배터리 / 전기차 관련 프로젝트, 실험 경혐이 훨씬 영향력 큼 3. 코딩 필요 없고, 전공 실험, 인턴 캡스톤 등 경험 강조 결론 IM2 그대로 두고, 직무 경험과 프로젝트에 집중하는 것이 더 효율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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